문소리 아역 - 박은빈양

태왕사신기의 폭발적인 반응(호의적이든 악의적이든)에 귀가 얇은 나도 결국 봤다-ㅁ-
정통사극을 원하신 부모님은 실망하셨지만 난 이 정도만 유지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다

아직 2화밖에 안되었으니...평가하기에는 이르고
보는 내내 문소리씨 아역인 박은빈양을 보며... 생각했다

"하앍하앍 천사다"


내가 절대 '로리' 이런쪽이 아님에도-_- 박은빈양 분위기가 정말 좋다

전에 딸의 인생은 길다... 뭐 이런내용의 삼성생명CF때도 수수한 이미지가 좋았고
KTF광고에서 버스정류장에서 아닌척 전화번호를 부르는 그 CF도 꽤나 풋풋한 이미지가 좋았었는데
이번에도 꽤나 잘 어울린다

문소리 누님은 천천히 뵙죠 ( --) 응?

by 팬텀 | 2007/09/12 23:28 | 기타관심사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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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슈3花 at 2007/09/13 00:32
ㅋㅋ 화제의 드라마 '태왕사신기'군요. 마음에 쏙~ 드셨나봅니다. 문소리눈화를 천천히 뵙길 바라시는걸 보니 ㅎ
Commented by 우주괴물 at 2007/09/13 00:51
로리왕 사신기 라고 해도 좋을 만큼 아역들이 하악하악 이군요.
Commented by 팬텀 at 2007/09/13 09:42
슈3花//네 문소리누님도 좋아하지만서두... ㅠ 천천히 ㅎㅎ

우주괴물//정말요~!! 그 연씨가문의 아들은 83년생이더군요... 어쩐지 크더라 ㄱ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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