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7월 11일
굳이 사랑이 아니더라도
소중한 누군가를 만든다는 건
잠정적인 아픔을 만드는 것과 같다
남의 아픔에 화가 나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
내가 이 정도로 변할거라 생각못했는데...
# by | 2007/07/11 22:38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소중한 누군가를 만든다는 건
잠정적인 아픔을 만드는 것과 같다
남의 아픔에 화가 나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
내가 이 정도로 변할거라 생각못했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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